'회사잡답'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8/05/13 안드로메다 개념? (2)
오홋..
복사기 옆 이면지를 넣어두는 박스에서 발견한...
이력서 한 무더기..
어떤 개념없는 X가 이면지 넣어두는 박스에 스테플러 심을 빼지도 않고 던져두었는지..
하도 답답하여 스테플러 심을 빼러 갔는데....
왠일...
이력서가 한 무더기..
현재 재직 중인 사원의 이력서와 함께, 이제까지 면접을 본 사람들의 이력서들이 이면지 박스에서
나오다니!!
이런 어이없음에 한번 놀라고, 이런 개념을 저기 우주 밖으로 던져버린 나름에 경력과 직위를 가진 사람의 소행
이라는 것에 또 한번 놀라면서...
이력서를 분쇄기에 분쇄하지는 못할망정, 찢어서라도 버려주어야하는 쎈스(?)를 발휘하지 못하며,
그대로 개인정보가 다보여지는 주민번호,학력,가족사항 등등 모든 것들이 아무나,누구나 볼 수 있는 이면지
박스에 넣어두다니!!
거기다가 더욱더 서플라이즈~~~~~
나름 대표의 소득공제명세서라해야할까? 월급얼마받는지 알아버렸다!!
이런거 알고 싶지않어!!!
왜 이런걸 이면지 박스에다가 두는건지.. 월급 얼마받는지 공개하고 싶으면 그냥 벽에다 붙여놓아도 될 일을
거기다 또 한가지더!! 서플라이즈!!
참 이건 또 말하기도 뭣하고 여기까지 하고..
혼자 서서 이력서 찢어 버리느라 힘들었다.
거기다 이력서 사진 밑에 써놓은 단어들을 보고 헉! 최악이다. 무슨 자기 생긴거는 그리 잘났나?!
외모에 대한 친철하게도 한줄 메모씩이나..(딱히 좋은 메모는 아니였다는)
정말, 혼자 이력서 다 찢어서 버리느라 힘들었다. 손도 아프고..
나름 이력서 내고 힘들게 면접본 사람들인데, 회사에 취업이 안되었더라도 이력서를 버릴때는
이면지 박스에 던지는게 아니라, 자기손으로 직접 찢어서 버려주는게 예의가 아닐까 싶은데
(회사에 분쇄기 없다. 좀 구매하지.. 요즘 손으로 돌리는 것도 있는데 싸다!)
개념이 안드로메다구나 라는걸 또 한번 새삼!! 각인시켜주는 날이었다고나 할까..
뭐니.. 정말..
복사기 옆 이면지를 넣어두는 박스에서 발견한...
이력서 한 무더기..
어떤 개념없는 X가 이면지 넣어두는 박스에 스테플러 심을 빼지도 않고 던져두었는지..
하도 답답하여 스테플러 심을 빼러 갔는데....
왠일...
이력서가 한 무더기..
현재 재직 중인 사원의 이력서와 함께, 이제까지 면접을 본 사람들의 이력서들이 이면지 박스에서
나오다니!!
이런 어이없음에 한번 놀라고, 이런 개념을 저기 우주 밖으로 던져버린 나름에 경력과 직위를 가진 사람의 소행
이라는 것에 또 한번 놀라면서...
이력서를 분쇄기에 분쇄하지는 못할망정, 찢어서라도 버려주어야하는 쎈스(?)를 발휘하지 못하며,
그대로 개인정보가 다보여지는 주민번호,학력,가족사항 등등 모든 것들이 아무나,누구나 볼 수 있는 이면지
박스에 넣어두다니!!
거기다가 더욱더 서플라이즈~~~~~
나름 대표의 소득공제명세서라해야할까? 월급얼마받는지 알아버렸다!!
이런거 알고 싶지않어!!!
왜 이런걸 이면지 박스에다가 두는건지.. 월급 얼마받는지 공개하고 싶으면 그냥 벽에다 붙여놓아도 될 일을
거기다 또 한가지더!! 서플라이즈!!
참 이건 또 말하기도 뭣하고 여기까지 하고..
혼자 서서 이력서 찢어 버리느라 힘들었다.
거기다 이력서 사진 밑에 써놓은 단어들을 보고 헉! 최악이다. 무슨 자기 생긴거는 그리 잘났나?!
외모에 대한 친철하게도 한줄 메모씩이나..(딱히 좋은 메모는 아니였다는)
정말, 혼자 이력서 다 찢어서 버리느라 힘들었다. 손도 아프고..
나름 이력서 내고 힘들게 면접본 사람들인데, 회사에 취업이 안되었더라도 이력서를 버릴때는
이면지 박스에 던지는게 아니라, 자기손으로 직접 찢어서 버려주는게 예의가 아닐까 싶은데
(회사에 분쇄기 없다. 좀 구매하지.. 요즘 손으로 돌리는 것도 있는데 싸다!)
개념이 안드로메다구나 라는걸 또 한번 새삼!! 각인시켜주는 날이었다고나 할까..
뭐니.. 정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