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모를땐 하얀 태양 바라봐 얼었던 영혼이 녹으리~ 드넓은 이 세상 어디든 평화로이 춤추듯 흘러가는 신비를 오늘은 너와 함께 걸어왔던~ 길도 하늘 유리 빛으로 반짝여 헤어지고 나~홀로 걷던 길은 인어의 걸음처럼 아~렸지만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 소중한 너를 잃는게 나는 두려웠~지~ 하지만 이제 알~아 우리는 자유로~이~ 살아가기 위해서 태어난~걸~@
용서해 용서해 그리고 감사해 시들었던 마음이 꽃피리~ 드넓은 저 밤하늘 마음속에 품으면 투명한 별~들~ 가~득 어제는 날아가버린 새를 그려 새장속에 넣으며 울었지 이젠 나에게 없는걸 아쉬워 하기보다 있는것들을 안으리 삶은 계속되니~까 수많은 풍경속~을~ 혼자 걸어가는걸 두려워 했을~뿐 하지만 이젠 알~아~ 혼자 비바람속~을~ 걸어갈수 있어야~ 했던~걸 음~ 음~ 음~
눈물 잉크로 쓴~ 시 길을 잃은 멜로~디~ 가슴과 영혼과 마음과 몸~이 다 기억하고 있~어 이제 다시 일어~나~ 영원을 향한 여행 떠나~리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간 끝나니~까~ 강해지지 않으면 더 걸을수 없으~니 수많은 저 불빛~에~ 하나가 되기 위~해~ 걸어가는 사람들 바~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