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주말에 뛰쳐나가 김밥이나, 생수를 전해줘야할 것같은..
집에 있기가 왠지 미안하게 만드는 ..
배후세력이 그렇게 궁금한가?
그 많은 촛불은 어디서 구매했으며, 구매 금액은 어디서 나왔냐?
정말 단순하디 단순한...
갑갑하다 ..
#02
제발 고객사들 특히 대기업의 나이많은 부장, 과장
존댓말 좀 써주시지~ -.-
것들이 정말... 얼굴안보이는 전화기 넘어 들려오는 어~그래.
그래서 아니잖아. 말해봐 ... 것들아.. 정말 개념좀 탑재하고 말 좀 해주렴..
아무리 니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고 ,내가 어리지만 전화로 통화하는 거면 제발좀
존댓말 좀 해주겠니? 매번 전화 통화할때마다 뒷말 잘라먹고 어디다 두고 오는건지
뒷말 잘라 먹어 배부르겠다 정말 !!!
#03
요즘 왜이리 구차한건지 (T.T)~
주말에 뛰쳐나가 김밥이나, 생수를 전해줘야할 것같은..
집에 있기가 왠지 미안하게 만드는 ..
배후세력이 그렇게 궁금한가?
그 많은 촛불은 어디서 구매했으며, 구매 금액은 어디서 나왔냐?
정말 단순하디 단순한...
갑갑하다 ..
#02
제발 고객사들 특히 대기업의 나이많은 부장, 과장
존댓말 좀 써주시지~ -.-
것들이 정말... 얼굴안보이는 전화기 넘어 들려오는 어~그래.
그래서 아니잖아. 말해봐 ... 것들아.. 정말 개념좀 탑재하고 말 좀 해주렴..
아무리 니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고 ,내가 어리지만 전화로 통화하는 거면 제발좀
존댓말 좀 해주겠니? 매번 전화 통화할때마다 뒷말 잘라먹고 어디다 두고 오는건지
뒷말 잘라 먹어 배부르겠다 정말 !!!
#03
요즘 왜이리 구차한건지 (T.T)~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ANTED(원티드) (2) | 2008/06/29 |
|---|---|
| [삼청동]소원(小園) (4) | 2008/06/28 |
| 6/2 (0) | 2008/06/02 |
| 지하철 & 천원 (0) | 2008/05/28 |
| 삶은 여행 (2) | 2008/05/26 |
| 나 속좁아! (4) | 2008/05/2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