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요일. 금요일에
회사가 아닌 아침일찍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슝슝~
회사가 아닌 아침일찍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슝슝~
서울시립미술관 가는 길
서울시립미술관 가는 길
늦잠과 함께 꾸물꾸물 거리는 바람에 10시반이 조금 넘어서 도착!
다행이 우려했던것과 달리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너무나도 걱정했다. 사람들이 많으면 어찌하나 하고말이다.
그래도 평일 아침일찍 온사람들이 꽤 있었지만, 이 정도 쯤이야.
다행이 우려했던것과 달리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너무나도 걱정했다. 사람들이 많으면 어찌하나 하고말이다.
그래도 평일 아침일찍 온사람들이 꽤 있었지만, 이 정도 쯤이야.
저 표 값이 일반인 기준 12,000원이다.
2층부터 시작하여 3층까지 네덜란드,파리,아를르,셍레미,오베르 시기별로 구성을 해놓았다.
늘 책으로 TV로 보던 반 고흐의 작품이 내 눈앞에 있다니..
솔직히 그림이라는 걸 자세히 잘 모르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 좋았다. 어릴적 우연히 본
반 고흐의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직접 반 고흐의 작품을 보니.. 새삼 두근두근
보고싶었던 몇 작품이 있었지만, 정작 보고싶었던 작품들을 볼 수 없었다는거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빈센트의 방,로노강의 별이 빛나는 밤,밤의 까페 테라스
정작 보고 싶은 그림은 이것들이 였는데, 몇 작품은 뉴욕미술관에 있는 작품들이여 그런듯하다.
또 몇작품은 거의 국보급이라 반출이 안된다는 이야기도 들은 듯하고
이번 전시는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의 협력에 의한 전시이니.. T_T
지나가는 이야기지만 난 서울시립미술관이 좋다. 햇살이 잘드는 곳에 위치한 작은 까페깥은 느낌이랄까
옛 건물이어서 그런가 서울시립미술관 = 햇살 이라는 생각이 든다 ^_^
아무튼 역시 아침일찍 간 보람이 있었는지, 2층,3층 전시를 모두 보고 난 후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작품
을 다시 한번 더 보고나니, 어느새 사람들이 와글와글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들이 많았으며,학생들,일본관광객들,그리고 연인들
이것도 지나가는 이야기지만, 한 커플들이였는데 마구 싸우더라 일방적으로 여자가 뭐라고 말하니
남자는 말도 못하고 들어주기만하고 뭔가 잘못했나 남자가? 이러다보니 여자혼자 화내다가 열받으니
남자가 계속 손부채 부쳐주며 열 식혀주고 있더라. 흥미로웠다 쿠쿠~
뭣때문에 저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2층부터 시작하여 3층까지 네덜란드,파리,아를르,셍레미,오베르 시기별로 구성을 해놓았다.
늘 책으로 TV로 보던 반 고흐의 작품이 내 눈앞에 있다니..
솔직히 그림이라는 걸 자세히 잘 모르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 좋았다. 어릴적 우연히 본
반 고흐의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직접 반 고흐의 작품을 보니.. 새삼 두근두근
보고싶었던 몇 작품이 있었지만, 정작 보고싶었던 작품들을 볼 수 없었다는거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빈센트의 방,로노강의 별이 빛나는 밤,밤의 까페 테라스
정작 보고 싶은 그림은 이것들이 였는데, 몇 작품은 뉴욕미술관에 있는 작품들이여 그런듯하다.
또 몇작품은 거의 국보급이라 반출이 안된다는 이야기도 들은 듯하고
이번 전시는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의 협력에 의한 전시이니.. T_T
지나가는 이야기지만 난 서울시립미술관이 좋다. 햇살이 잘드는 곳에 위치한 작은 까페깥은 느낌이랄까
옛 건물이어서 그런가 서울시립미술관 = 햇살 이라는 생각이 든다 ^_^
아무튼 역시 아침일찍 간 보람이 있었는지, 2층,3층 전시를 모두 보고 난 후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작품
을 다시 한번 더 보고나니, 어느새 사람들이 와글와글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들이 많았으며,학생들,일본관광객들,그리고 연인들
이것도 지나가는 이야기지만, 한 커플들이였는데 마구 싸우더라 일방적으로 여자가 뭐라고 말하니
남자는 말도 못하고 들어주기만하고 뭔가 잘못했나 남자가? 이러다보니 여자혼자 화내다가 열받으니
남자가 계속 손부채 부쳐주며 열 식혀주고 있더라. 흥미로웠다 쿠쿠~
뭣때문에 저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시립미술관 창문
시립미술관 창문
나두 여기 앞에 서서 사진찍고 싶었는데.가서 아무나 붙잡고 찍어달라고 하기엔 T_T
이렇게 반 고흐전을 보고 난 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가서 토이앨범과 책한권 사들고 삼청동 가는 마을 버스에 올랐다
늦은 점심을 먹으러 삼청동으로 이동..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가서 토이앨범과 책한권 사들고 삼청동 가는 마을 버스에 올랐다
늦은 점심을 먹으러 삼청동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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