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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 조류도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오랜만에 나와 낯설어서 그런지... 아니면 영화 부제목처럼 낯설어서 그런건지
지..루 했습니다.
다행이도, 조니뎁의 능청스런 연기는 볼만했으나 그 외 ...??
젊음의 샘을 찾는 과정이 너무나도 지루해서.. 나만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겠지만
다들 지루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다가 외전 같이 인어가 나오는데, 더 이상의 스토리가 없어서 그런건지...
뭔가 뚝 끊어지는 스토리랄까?
거기다가 악역이 악역같지도 않은...
좀 많이 지루 했어요.
내용상 시즌5가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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